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21세기 홍보주역 서포터즈

SNS홍보단/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서포터즈|




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일각에서는 1948년을 건국일로 삼자는 얘기들이 있지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이 내용은 1919년 대한민국 임시헌장 제 1조에 새겨져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2019년. 정부를 비롯한 각 지자체 그리고 대통령직속 100주년 기념사업추친위원회 등의 유관 기관을 통해 많은 행사가 준비 중이네요. 


임시정부100주년엠블럼



<국민이 지킨 역사, 국민이 이끌 나라>의 캐치프레이즈가 적힌 엠블럼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위원회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100주년 기념사업임을 쉽게 연상할 수 있는 형태로 숫자 1상단의 불꽃은 대한민국의 미래 희망을 상징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빠질 수 없는 촛불, 악수 등 의미 부여와 함께 잘 만들어진 거 같아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21세기 홍보주역(서포터즈)




21세기홍보주역


2018년부터 대구시민기자 활동을 하던 중 우연한 기회를 통해 21세기 홍보주역(서포터즈) 모집 공고를 접하고 큰 기대 없이 지원을 했지만 운 좋게도 합격의 영광을 누리게 되었네요.



서포터스는 전국에서 모집된 105명의 인원으로 2004년생(만 14세)부터 1950년생(만 68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활동하게 됩니다.


1월 30일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까지 기획기사와 영상을 제작해 SNS를 통해 열심히 홍보를 해야겠습니다. 



21세기 홍보주역(서포터즈)의 발대식 사회는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알려진 SBS 배성재 아나운서이며, 2부에서는 큰별샘으로 유명한 한국사 최태성 강사님께서 "100년 전 3.1운동이 그린 오늘"이란 주제의 특강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단복인 점퍼는 이상봉 디자이너의 캘리그라피 디자인이 들어가 있다 하고요, 다른 기념품도 제공 된다고 합니다.



서포터스의 미션은 무엇일까요? 3월 1일이 아마 최대의 미션이겠죠? 


문 대통령께서는 작년 기념사업 추친위원회 출범식에서 "남북이 공동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해 달라"고 말씀을 전하셨는데 어떻게 되고 있을까요? ^^


저도 궁금합니다. ㅎㅎ


모집에 탈락 했으면 여행 떠나려고 2박 3일 일정 잡아뒀었는데 1박 2일로 줄였습니다. 



발대식 모습은 다녀와서 추가 포스팅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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