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100주년기념이벤트 만세하라2019,낭독하라1919

SNS홍보단/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서포터즈|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이 되는 올해 다양한 행사가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00주년 추진 위원회에서 대국민 캠페인 만세하라 2019, 낭독하라1919 이벤트가 2월 27일까지 진행됩니다.





만세하라 2019






이벤트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영화 '1919 유관순' 관람권을(1인 2매)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100년 전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독립 열사들의 함성을 여러분들도 직접 재현도 하거나 본인의 기쁨, 소망을 담아 만세를 외치고 영상과 사진을 업로드하면 됩니다.


사진은 5MB 이하, 영상은 50MB(15초) 이하의 용량 제한이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



<항거:유관순 이야기> 스틸 이미지 속의 옥중 만세 장면도 굉장히 임팩트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영화 관련 포스팅 보기]


<이벤트 응모하기>





낭독하라 1919


쉽고 바르게 3.1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내가 느꼈던 감동적인 구절이 있다면 영상을 업로드하는 낭독하라1919 이벤트입니다.


등록한 영상은 1차로 제100주년 3.1절 기념식의 [국민과 함께 읽는 독립선언서]의 영상으로 만들어지고 최종 참여 영상은 재가공 되어 미디어를 통해 공개된다고 합니다.


내가 낭독한 영상이 기념식에서 보이거나 미디어를 통해 볼 수 있다면 큰 기쁨이 되겠네요 ^^

[독립선언서 낭독 영상 보기]



<이벤트 응모하기>





임시정부수립일(4월11일) 공휴일 지정 검토



올해는 3.1 운동 뿐만 아니라 임시정부 수립도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작년까지 4월 13일로 지정되어 있던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을 올해부터 4월 11일로 변경 했는데 100주년이 되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하네요.


임시 공휴일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의 재가를 받으면 대통령으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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