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주간 주요행사 및 100주년 3.1절 기념식 안내

SNS홍보단/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서포터즈|


대구시민주간


"대구시민이어서 자랑스럽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2017년부터 진행되어 온 대구시민주간 행사가 올해 3년째가 되었습니다.


1907년 2월 21일 일본의 경제주권 침탈에 맞선 최초 항일운동이었던 국채보상운동과 1960년 2월 28일 독재 정권의 부정부패에 맞서 민주화 횃불을 들었던 최초의 민주운동이 모두 대구에서 시작된 걸 기념하고자 매년 2월 21일부터 28일까지를 대구시민주간으로 선정해 동성로와 2.28기념중앙공원 외 대구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2019 대구시민주간


역사길걷기


2월 23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골목을 출발해 서상돈 고택, 3.1운동길, 경상감영공원을 거쳐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까지 총 4km 구간의 국채보상운동 발자취를 따라 걷는 제2회 역사실 걷기 행사가 진행됩니다.



사전 접수 선착순 500명에게는 기념품도 증정되며 12시까지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화합의 광장으로 12시까지 도착해 참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신청하기]


한나TV


역사교육 크리에이터 한나 TV에서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이 "독립운동의 열만과 민주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1시부터 4시까지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과 2.28공원, 동성로 일대에서 진행됩니다.


2019년의 대구시민주간은 대구정신확산, 강점발굴을 통한 자긍심 고취, 대구인의 예술성 발휘의 3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여러 무료 공연도 많으니 자세한 일정 확인하셔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행사일정 확인]




대구 3.1절 기념식


대구의 3.1절 100주년 기념식은 국채보상공원에서 10시 30분부터 개최되며 12시에는 종각에서 타종식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기념식에 앞에 9시부터 달성공원과 대구제일교회, 반월당 보현사 앞에서 각각 출발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까지 만세행진이 있습니다.



만세운동 재현으로 대구시내 일부 구간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됩니다.

서성네거리부터 공평네거리 방향의 편도 3개 전차로, 봉산육거리에서 공평네거리는 양방향 편도 전면 통제됩니다.


서성로의 계산오거리에서 서성네거리, 남문시장네거리부터 반월당~봉산육거리까지는 일부차선 부분 통제가 되니 3월 1일 9시부터 10시 30분에 시내쪽으로 진입은 삼가는게 좋을 거 같네요.

저도 지하철 타고 나가봐야겠습니다.


오후 5시까지 민족영웅 VR 체험과 근대 대구풍경사진, 태극기 역사 전시,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교육, 대구여성 플래시몹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포스팅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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