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비발디파크에서 스키타며 신나는 홍천여행 즐기기

가족 사진이야기/가족여행|


비발디파크


민이가 어느덧 스키 입문 4년차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대명콘도를 잡아 비발디파크로 왔고, 

처음으로 야간스키를 타 봅니다 ^^


대명리조트 회원권으로 리프트+장비렌탈 50% 할인 받으니 좋네요.






야간스키 이용시간은 18시30분~22시30분입니다.


그 전에 메이플동 앞에서 눈썰매를 먼저 타 봅니다.


대구에서 눈이 보고 싶어서 강원도 간건데 

때마침 눈발도 날려줘서 가족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턴 연습을 집중적으로 해 봅니다.





민이와 아빠가 스키를 타는 동안 다른 식구들이 

곤돌라를 타고 정상으로 간다해서 접선 했습니다.


추운 날씨 몸을 녹이는데 어묵만큼 좋은건 없겠죠?



그 덕분에 아빠는 초급 슬로프를 탈출해서 

정상에서 두 번 타고 내려 왔네요.

(정상에서 내려왔음에도 슬로프가 너무 짧은건 안 비밀입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 지나가는거죠?

비발디파크에 스타벅스가 있길래 커피 한 잔 합니다.

사이렌오더가 안되는 매장은 처음이네요.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을 하고 로비에서 사진을 찍어 봅니다.






















비발디파크 지하는 완전 신세계였습니다.

모시고 갔던 어른들께서 대명왕국 이라고 표현을 하시더라구요 ^^





















음원을 넣을 수 없으니 동영상도 심심하네요 ^^



많은 가족들이 함께 왔죠?

이제 홍천강꽁꽁축제 현장으로 갑니다 ^^


홍천강꽁꽁축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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