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평항의 일몰과 갯벌_어린이날 여행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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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항의 일몰과 갯벌체험



한국민속촌에서 나와서 숙소가 있는 화성시 궁평항으로 이동.

때마침 물때 시간도 맞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갯벌 체험을 시켜 줍니다.







물론 전문 체험장이 아니라서 아무것도 없었지만 그냥 호미 들고 갯벌을 파 보는 재미(?)라도 있었네요.












서해 바다에 왔으면 당근 일몰 촬영도 해야겠죠?


궁평수산시장에서 횟감을 주문해 놓고 후다닥 몇 컷 담아 봅니다.







궁평항 수산시장의 주차장에서 만날 수 있는 새우튀김 트럭

크기별로 가격이 달랐는데 욘석들은 7마리 만 원 입니다.

생각보다 먹을만 했네요 ^^


궁평항 횟집 장미




팬션 사장님께 추천을 받은 곳을 방문 했는데 그날따라 일찍 퇴근을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어디로 가야 하나 싶었는데 옆가게 사장님이 친절하게 가격을 안내 해 주셨네요 ㅎㅎ


어른 둘이 먹게 광어 1kg에 3만원, 개불 10마리 1만원, 추가 해산물 셋트 1만원 해서

5만원으로 흥정(?)을 마칩니다.







해산물을 일절 먹지 않는 아들들 덕분(?)에 회는 남아서 숙소로 가지고 왔구요..








요게 만 원입니다.

대박이죠?

엄청 푸짐합니다.







민이 엄마가 언제부터 노래를 부르던 개불..

실컷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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