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설악글램핑파크, 강원도에서 글램핑을 즐기기엔 최고~

가족 사진이야기/가족여행|


강원도여행#7_내설악글램핑파크


민이의 여행 소원 중 하나가 바로 캠핑입니다.

엄마 아빠는 절대, 네버 캠핑을 좋아하지 않는데 민이를 위해 그나마 괜찮은 글램핑을 이번 여행에 포함시켰드랬습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던 중 내설악글램핑파크를 접하게 되었고 11월부터 추위 떄문에 비수기인지 다행히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솔직히 아이들은 리조트 보다 글램핑을 더 기다리는 눈치인건 당연한건가요? ^^

예약은 아래 사이트에서 가능합니다.

http://www.glampingpark.net


내설악 글램핑파크의  4인 기준 카바나는 비수기 주말 요금 13만원 입니다.



내설악글램핑파크의 키즈용 카바나 실내 모습입니다.

바닥은 판넬로 따뜻했고, 에어컨 밑에 있는 히터기로 

민이네 가족의 올 가을 들어 첫 영하권의 추위를 그나마 버틸수 있었습니다. ㅎ




아이들이 좋아할 시설이 많은 내설악글램핑파크는 놀이터, 유아용 농구대와 축구골대, 해먹

그리고 여름에 이용할 수 있는 수영장이 있습니다.










요즘 농구레슨을 받고 있는 민이.

도착 전에 아빠가 농구대가 있다고 해서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직접 보고는 실망을 금치 못합니다.


그래도 아빠랑 1대1 경기도 하고, 자유투 대결도 했네요.







말 그대로 휘영청 밝은 달이 뜨고.

캠핑의 묘미 바베큐를 준비 합니다.













두꺼운 목살과 함께 쫄쫄이, 마시멜로우 

그리고 전날 삼척항에서 민이 욱이가 너무 착하다고 사장님께 받은 피데기까지 구워 봅니다.




민이가 학교에서 라면 파티할때 친구가 가지고 온걸 보더니 꼭 먹어 보고 싶다던 불닭 볶음면.

매워서 못 먹을거라고 했는데 기어이 도전해 보겠다고 합니다.


결과는 예상이 되시죠? ㅋㅋ










역시나 영하권으로 기온이 내려가니 아침엔 서리가 이렇게 내려 앉았습니다.













캠핑장에서 먹는 라면

절대 빠트릴 수 없는 코스죠?

아침으로 먹고 2박 3일의 강원도 여행을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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