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이야기 #3

가족 사진이야기|



휴가 셋째날..

이른 아침을 먹고 부산에서 두번째 장소인 지리산 청학동의 한 팬션으로 출발했습니다..

고속도로 정체를 예상하고 일찍 출발했는 덕분에 여유롭게 도착해서 객실로 들어갈 시간까지

사진찍으며 숙소 바로 앞에 있는 계곡에 발 담그며 놀았답니다.. ^^

















'가족 사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휴가 이야기 #5  (4) 2008.08.05
여름휴가 이야기 #4  (4) 2008.08.05
여름휴가 이야기 #3  (8) 2008.08.03
여름휴가 이야기 #2  (4) 2008.08.03
여름휴가 이야기 #1  (4) 2008.07.31
가족 동창천 나들이  (6) 2008.06.08

댓글()
  1. BlogIcon HaRu 2008.08.04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가 다녀오셨어요?날씨 죽이네요...ㅠ
    저희는 휴가 3일 동안 계속 비오고 흐리고 그랬다능...ㅋㅋ

  2. BlogIcon gilsup 2008.08.04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살좀 빠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