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과 북한예술단 합동공연. 현송월과 김여정의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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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예술단 공연 소녀시대 서현의 깜짝 등장


2월9일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 되었죠?

이번 올림픽엔 91년 축구팀 이후 17년만에 여자아이스하키팀이 남북단일팀이 되었고,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이후로 12년만에 남북이 동시 입장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런 뜻깊은 행사에 북한예술단의 공연이 두 번이나 

열리면서 남북공연문화에 기쁜소식이 함께 했네요.


2월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티켓 560장)

11일은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홀(티켓 500장)에서 개최되었는데

온라인을 통해 신청자를 받아 무작위 추첨으로 

초대권이 2장씩 배부 되었습니다.




특히나 11일에 펼쳐친 북한예술단 서울공연에서는

소녀시대 서현이 깜짝 등장 해서 많은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는데요.





서현은 당일 급하게 연락을 받고 참여하게 됐으며 

너무나 촉박한 일정 탓에 북한 예술단과의 리허설도 

하지 못한 채 공연의 피날래 무대에 출연해서 

북한 가수들과 함께

'다시 만납시다' 와 '우리의 소원' 을 불렀습니다.


서현의 공연 동영상 직접 보시죠.






소름이 쫙 돋으며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 옵니다.

당일에 결정되어 많은 부담이 있었을텐데 

공연을 잘 마친 서현.

참 대단하네요.




북한예술단의 서울 공연에서는 

또 다른 감동적인 무대가 있었습니다.


바로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인 현송월이 

강릉에 와서 목감기가 걸렸음에도

'백두와 한나(한라)는 내조국' 이라는

노래를 멋지게 불렀는데요,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인 김여정과 함께

공연을 지켜보던 김영남 최고 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무대를 내려와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악수하며 

노래 괜찮았냐고 하는 모습이 

우리는 정말 한민족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연장소 선정 방문시부터 온 국민의 관심을 받았던

현송월과 북한예술단은

두 차례 공연을 아주 성공적으로 마치고 

12일 오전 북으로 돌아 갔네요.




김정은의 옛애인이다, 총살 당했다 등의 

여러 추측과 많은 현송월은

나이 또한 많이들 궁금해 하는데요.


전 72년생(47세)으로 알고 있었는데 

84년생 김정은 보다 7살이 많은 77년생(42세),

83년생(36세)까지도 추측하는 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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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김정은의 여동생이자 북한의 실세로 불려지는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김정일의 3남 5녀 중 4녀로 1987년생으로 김여정의 나이는 올해 32세가 되었네요.


2016년 5월 당 중앙위원회에 이름을 올린 뒤

작년 10월 정치국 후보위원으로 발탁 되는

초고속 승진을 하고 있는 김여정은

아직 미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월 10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과의 청와대 접견 때

"국무위원장의 특명을 받고 왔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문 대통령의 방북을 초청하는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가 담긴

파란 서류철을 건네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켜 나가자"

라고 밝힌 문재인 대통령


이번 평창올림픽의 계기로 남북관계에도

따뜻한 봄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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