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룡박물관. 역시 남자아이들의 로망!

가족 사진이야기/우리는 형제|

고성공룡박물관



민이는 남자애 치곤 공룡을 좋아하진 않았었는데 욱이는 정반대입니다.

작년부터 가 본다고 약속했던 공룡박물관을 드디어 가 봤습니다.


욱이는 무척 들떠 했었네요.




주말이어서 그런지 주차장 진입부터가 대기였습니다.


드디어 전시장 안으로 입장.

몇 가지 테마로 되어 있더라구요.


돌아 본 결과.

솔직히 좀 실망이었습니다.

엑스포 기간 중엔 또 어떤진 모르겠지만

 예상하고 갔던 전시장은 이렇지가 않았는데 말이죠..


이걸 보려고 여기까지 왔나 싶은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트릭아트라고 하는데 이것도 뭐....












날이 많이 춥지 않아 차라리 관람장 밖으로 나옵니다.


놀이터, 미로공원 등 놀거리가 좀 있더라구요..








공룡빵을 판매 하길래 궁금해서 한 번 사봤습니다.








마지막을 꺼내 먹고 끝인가?

하고 있는 욱군 녀석..
















멀리 바다가 보이는 시원한 풍경은 덤인듯 합니다. 







주자창에서 전시장으로 올라갈 땐 에스컬레이터를 타는데 

내려올 땐 요 미끄럼틀을 탑니다.


물론 성인도 가능하구요.


이걸 또 타자고 계속 조르는 욱이 녀석 달래느라 막판에 실랑이 좀 했네요..


다시 가 볼래? 한다면

절~~대 그렇지 않을거 같은 고성공룡박물관


실망이 크네요.

엑스코 행사 할 땐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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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3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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