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소시움 #1

가족 사진이야기/우리는 형제|

 

 

 

 

 

 

 

2015년 5월 5일 어린이날.

요 두 녀석을 데리고 어딜 갈까 고민 끝에 리틀소시움을 다녀 왔습니다.

 

작년 어린이날 서울에 있는 키자니아를 다녀 왔었는데 1년새 대구에도 어린이 직업체험관이 오픈!

 

키자니아에서는 민이가 체험하는 반나절 동안 유모차에만 있었던 욱이도 올해는 열심히 체험을 했네요.

참 많이 컸다 싶어요 ^^

 

 

 

 

 

 

 

 

 

 

 

 

 

 

 

 

리틀소시움은 엑스코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후 반일권(2부)을 이용하기로 하고 일찍 가서 놀면서 기다립니다.

 

 

 

 

 

 

 

 

 

 

 

 

http://www.littlesocium.com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 후 이용 가능하구요.

(일정 정원이 초과 되면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사이트에서 자체 할인(5월은 20%) 또는 소셜마켓에서 쿠폰을 구매하시는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사전 예매를 하신 후 입장하기 위한 발권을 해야 하는데

주말 종일권은 8시반, 평일 종일권은 9시, 반일권은 14시30분부터 가능합니다.

 

하지만 발권을 위한 대기표를 반일권은 13시30분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1시반에 받은 발권 대기번호 2번입니다.

 

3시반부터 체험 시작을 위해 실질적으로는 1시반엔 도착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때부터 기다림의 시작입니다

 

느낌표

 

 

기다리면서 주차권(6시간 3천원) 을 미리 구매 해 두시면 좋구요.

초과시간은 30분에 500원인가 그런거 같습니다.

 

 

 

 

 

 

 

 

 

 

 

 

 

 

 

 

 

 

 

 

 

 

 

 

 

2시반부터 실제로 입장할 인원이 모두 함께 와야 대기가 가능한 체험장 입구입니다.

대표로 한 명이 대기하고 이런거 안됩니다. ㅎ

 

오후권 입장대기 1번 민이네 가족이 두번째 출입구 앞에서 기다렸구요(A그룹)

맨 왼쪽 첫번째 출입구에도 긴 줄이 생기길래 어떤건가 했더니 종일권 구매자들이었습니다.

 

1부가 끝나는 2시반에 퇴장을 했다가 재입장을 위해 다시 줄을 서야 한다네요 -_-;

 

3시15분이 되면 입장을 시작하고, 종일권 체험자들이 전부 들어간 다음 입장 할 수 있었습니다.

 

 

 

 

 

 

 

 

 

 

 

 

문자 메세지로 전송된 예매번호를 통해 발권을 하면 1인당 30리나와 함께 손목형 입장권을 받아서

각종 직업체험을 하면서 리나(화폐단위)를 벌거나,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작년 어린이날 키자니아에서 체험 해 보지 못했던 직업 위주로 체험해 보고자

올해 리틀소시움에서 제일 먼저 선택한건

인기 있는 아이스크림 만들기입니다.

 

 

 

종일권 체험자들이 먼저 입장을 해서 이미 정원 4명이 넘은 상태라 30분 기다렸다가 4시부터 체험을 시작합니다.

 

 

 

 

 

 

 

 

 

 

 

 

 

 

 

 

 

 

 

 

 

 

 

 

 

 

 

 

완전 신난 민군와 엄마 아빠가 밖에 있는지 계속 쳐다보는 욱군.

상반된 모습입니다.

호호

 

 

 

 

 

 

 

 

 

 

 

 

 

 

 

 

 

 

 

 

 

5리나를 지급하고 리틀소시움에서만 쓸 수 있는 국민카드를 발급 받습니다.

체험 활동 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 쿠키만들기 체험시 20리나 지불인데 16리나로 가능)

 

아직 이름을 쓸 수 없는 욱군은 안습입니다.. ㅎㅎ

 

 

 

 

 

 

 

 

 

주유소 체험입니다.

자동차가 있어서인지 욱군도 재미 있어 하네요..

 

 

 

 

 

 

 

 

엄마가 있는지 또 한번 확인하고 ^^

 

 

 

 

 

 

 

 

 

설명은 아주 잘 듣습니다

 

 

 

 

 

 

 

 

 

 

 

 

 

 

 

 

 

 

 

 

 

 

주유를 마치고 주유구도 멋지게 탁~ 받아버리고

 

 

 

 

 

 

 

 

 

카드를 받아 결제 합니다.

 

 

 

 

 

 

 

 

 

 

순서를 바꿔서 차 먼지도 닦아 봅니다.

 

 

 

 

 

 

 

 

 

 

 

 

 

참가인원이 2명인 마트 체험에 대기자가 없어서 소방체험 가려다가 먼저 하기로 합니다.

 

지나다니는 풍선아트 선생님께 빅히어로를 선물 받고.

 

 

 

 

 

 

 

 

 

계산 담당자, 손님, 매장 담당자, 배송담장의 역할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민이가 계산원을 하겠다 했고

 

 

 

 

 

 

 

욱이는 매장 담당자를 해서 쇼핑카트에 있는 물건을 진열대에 올려 놓는 체험을 합니다.

글자를 모르고 키가 작으니 혼자서는 무리가 있더라구요.

나중엔 민이도 함께 도와서 진열합니다.

 

 

 

 

 

 

 

 

 

계산원 체험을 위해 욱이가 손님을 합니다.

사고 싶은걸 장바구니에 직접 담아둡니다.

 

욱이의 한마디에 빵 터집니다

"엄마~ 마이쥬 사도 돼요?"

 

진짜 사는 줄 알았나 봅니다.

 

ㅎㅎㅎ

 

 

 

 

 

 

 

 

바코드 스캐너를 직접 이용하구요, 손님인 욱이는 카드를 내어 봅니다.

 

 

 

 

 

 

 

 

 

 

 

 

 

 

 

 

 

옆 체험관으로 직접 배송도 가 봅니다.

배송까진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나름 신선한 체험인거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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