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로몬시장에서 초밥이 맛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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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초밥 맛집 구로몬시장




오사카성을 나와서 체크인 시간에 맞춰 숙소로 향한 민이네 가족.

이틀 간 숙박 할 한국인이 운영하는 그린파인 호스텔입니다.



닛폰바시역 인근에 위치하고 도톤보리까지 10분거리에 있는 아주 조용한 곳이였습니다.

다녀 왔던 친구의 후기를 보고 찾아 갔었는데 역시나 사장님부터 직원분까지 모두 친절 하시네요 ^^


6인실 온돌방으로 예약을 했는데 사장님께서 어버이날에 부모님 모시고 여행 왔다고 특별히 취소된 방 하나를 부모님을 위해 선뜻 내어 주셨네요.


구로몬시장




체크인을 마치고 늦은 점심을 위해 인근에 있는 구로몬 시장으로 갑니다.

일본 왔으니 당연이 초밥을 먹어줘야겠죠?


몇 군데 검색 해 보고 결정한 스시집은 어죽입니다.

2개 1접시에 250엔 정가였습니다.




구로몬시장 초밥




오사카 초밥맛집




12개 1,500엔 셋트메뉴도 있길래 아이들은 유부초밥, 김초밥을 시켜 주고 어른들은 이걸로 주문합니다.




오사카 구로몬시장




메밀소바도 좋아하는 터라 함께 시켰더니..

왠열..

뜨거운 국물입니다..






아...

당근 시원한 냉모밀소바 인줄 알았는데 말이죠..


오사카 구로몬시장 초밥






오사카 아사히맥주




점심 식사를 마친 민이네 가족은 시장 투어도 해 봅니다.


마트에 들러서 저녁에 먹을 술과 안주도 사고, 길거리 음식들도 먹어 봤네요.

일본 와서 마셔봐야 한다는 아사히 드라이 프리미엄도 득템~


시장 구경은 우리나라든, 일본이든 어른들에겐 최고의 코스네요 ^^


근데 시장이지만 주차요금은 좀 비쌉니다..

렌트카 여행자 분들은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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