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곡역사공원

가족 사진이야기|



:: 월곡역사공원 ::


:: 겹벚꽃 ::






벚꽃은 벌써 엔딩이지만 조금 늦은 겹벚꽃을 담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월곡역사공원을 찾아 갔습니다.


상인동에 이런 곳이 있었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가 보니 예전에 우연찮게 한 번 가본 곳이었습니다.


그땐 이런 명칭도 아니었던거 같네요 ^^

















엄마 뱃속에서부터 여지껏 10년 동안 수 만장의 사진을 찍혀서 그런지

이제는 썩 내켜하지 않습니다.


10대로 진입해서 그런건가요? ^^













































그래도 아직까지는 잘 협조(?) 해 주는 욱군.

유치원에서 봤는지 민들레를 알더라구요.











예정 보다 한 주 늦게 와서 그런가요?

겹벚꽃도 많이 떨어지고 없더라구요..


그나마 상태(?) 괜찮은 녀석들을 찾아서 몇 컷 담아 봅니다.









하트 모양의 겹벚꽃도 찾았습니다. ^^


핑크핑크 한 색감이 벚꽃 보다 훨씬 이쁘네요


내년에는 꼭 만개 할 때 와봐야겠습니다.


역사박물관도 있는데 공휴일은 휴관이라 못 들어가 봤네요.










요즘 민이가 한창 재미 들어 있는 플라잉디스크를 던지고 놀았습니다.

아빠는 구슬 들고 이리저리 사진을 찍다가 이런 우연이..


플라잉디스크가 구슬 안으로 들어 왔네요. ^^

















민이 학교에서 영산홍과 우리밀도 담아 봅니다.

밀은 청보리랑 거의 비슷하게 생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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