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족여행#1 (엉덩물 횟집)

가족 사진이야기/가족여행|


제주 엉덩물횟집

 




민이와 욱이가 아빠, 엄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함께 제주도로 2박3일간 힐링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민이는 3년전 민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다녀왔지만 욱이는 2살 때 중국 가 본 이후로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 보았고요.


역시나 기억 속엔 처음으로 탄 비행기가 되지 않나 싶네요 ^^


욱이는 비행기 타고 서은이가 있는 제주도를 간다고 며칠 전 부터 유치원 친구들에게 자랑까지 할 정도로 기다리던 여행이었답니다.




 

 




대구공항





 

 

 





 

제주엉덩물횟집

 





제주 횟집 추천 엉덩물 



제주에 도착 후 렌트카를 수령하고 저녁 먹으러 제주시 현지인들에게 더 유명한 엉덩물 횟집을 찾았습니다.








자리물회

 




자리 물회(9천원)



제주 특유의 양념인지 엉덩물 횟집만의 비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물회 양념이 아주 특이합니다.

약간 매운 맛이 있긴 하지만 먹는데 지장은 없고요.


된장까지 들어가 있는 아주 독특한 맛입니다.

자리 물회라서 세꼬시를 싫어 하는 분은 한치 물회를 권해 드립니다.






엉덩물 고등어구이

 



고등어구이(15,000원)

애들은 고등어구이를 시켜 줍니다.


조림으로도 주문이 가능하구요.

역시 맛있습니다.















 



제주에 왔으니 당연히 한라산 소주를 시켜 봅니다.

21도의 알콜이라 요즘의 싱거운(?) 소주와는 다릅니다.





 


벽에 붙어 있는 문구

잘먹고 잘살자

까지만 있었어도 찍지 않았을 사진입니다.


그게 남는거

이 한 구절이 셔터를 누르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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