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기(교촌마을,대릉원,국립박물관,교리김밥)

가족 사진이야기/가족여행|

 

 

 

아빠엄마 모임 참석차 경주를 찾았습니다.

매번 보문단지 주변에서 놀다가 이번엔 그동안 가보지 않은 곳으로 찾았습니다.

 

 

 

 

 

 

 

 

교리김밥을 꼭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찾아 갔더니 근처에 교촌마을이..

교촌은 치킨인데 ㅋㅋ

 

교동법주 가옥과 경주 최씨 고택도 보이구요.

 

 

민이가 여행 다녀온 곳을 기억하게 하려면 저런 간판 앞에선 필수 촬영입니다 ^^

 

 

 

 

 

 

 

 

 

만 36개월이 넘으니 사진찍을때 제법 V표시도 잘 하는 욱군

 

 

 

 

 

 

 

 

 

 

 

 

 

 

 

 

 

 

 

 

 

형아가 포즈를 잡으니 뭐라도 해 보겠다고 이럽니다 ㅎㅎ

 

 

 

 

 

 

 

 

 

 

 

:: 대릉원 ::

 

 

금강산도 식후경인가요?

대릉원 입구에서 찰보리빵 사서 먹으며 들어갑니다.

 

 

경주엔 왕릉이 많아서 여긴 가봤나 안가봤나 헷갈렸는데

막상 도착하고 보니 첨 가본 곳이었고 나무가 많아서 산책하기엔 너무 좋았습니다.

 

엄마 친구 신영이 이모네 가연이랑 나경이도 만났습니다.

 

 

 

 

 

 

 

 

 

 

 

 

 

 

 

 

 

 

 

 

 

 

 

 

 

 

 

 

 

 

 

 

 

 

 

 

 

 

 

 

 

:: 국립경주박물관 ::

 

입장료는 무료, 음성안내기는 3천원에 신분증을 맡기고 임대합니다.

(신분증 필요한줄 모르고 돈만 들고 갔다가 두번 걸음 했습니다 -_-;;)

 

아빠가 어설프게 설명해 주는거 보다 훨~~씬 좋네요..

아이들에겐 강추입니다.

 

 

 

 

 

 

 

 

 

 

 

 

 

 

 

 

 

 

 

 

 

 

 

 

 

 

 

 

 

 

 

 

 

 

 

 

 

 

 

 

 

 

 

 

 

:: 교리김밥 ::

 

여행 첫날에 오후 5시쯤 갔다가 매진이어서 허탕지고 둘째날 또 찾아가 봤습니다.

애들이 계란을 좋아해서 꼭한번 맛보고 싶었죠.

 

더운 날씨에 20여분 줄을 서서 득템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계란 지단이 많이 들어간 김밥..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ㅎㅎ

 

저처럼 맛이 궁금한 분은 한번 드셔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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