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 어린이 미술공모전

가족 사진이야기/민이 성장일기|

 

 

5살때였나?

유치원에서 그림 전시회 할때 가보고 너무 충격(?)을 받고 미술학원을 보냈었다.

(아빠 닮아 못 그리는걸 탓하진 않았다는 -_-;;)

 

몇달 배우고는 흥미가 없는듯 하길래 한동안 쉬다가

학교가면 아무래도 그림 그릴 일이 많을듯 하여 지난 겨울부터 다시 시작.

 

몰랐는데 학원에서 그림을 그려 공모전에 응모 했었나 보다.

 

놀랍게도 특선..

이건 거의 기적 수준이다.. ㅋㅋ

 

상장 및 부상도 나오고 4.29~5.5까지 대백 갤러리에서 전시도 된다고 하네.

 

한자 최우수상에 이어 두번째로 외부에서 상 받아오네.

기특한 민군!!

 

 

 

 

 

 

 

 

 

 

 

 

 

 

 

 

 

 

 

 

 

 

 

 

 

 

 

 

 

대백프라자 12층 갤러리로 전시회 관람을 갔더니 상장과 부상은 3일부터 배부 된다고..

연휴엔 서울로 체험가야 하는데 -_-;;

 

 

 

 

 

 

 

 

작품이 너무 높게 전시되어 있어서 인증샷 찍기도 힘드네 @.@

 

 

 

 

 

 

 

 

 

 

 

 

 

 

 

부상으로 12색 포스터칼라를 주네요..

어차피 필요했는데 잘됐습니다..

 

협찬회사가 눈에 익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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