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충 가족여행기 #1

가족 사진이야기/가족여행|

 

민이네 가족 4명, 황금동 할아버지 내외분, 부산 할아버지 내외분, 외삼촌네 가족 3명

총 어른 8명, 어린이 3명이서 민이 7번째 생일인 3월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충청도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예정은 강원도에서의 1박만 예정되어 있었지만 모든 상황이 2박이 가능하게끔 딱 맞게 진행된터에 3일을 다녀왔습니다.

연휴인지라 숙박가능한 콘도가 없었는데 단양에 취소된 객실이 생겨서

패밀리 2개를 예약하고 스위트를 대기 걸어둘랬는데 때마침 이용가능하다는 얘길 들었지 뭡니까 ^^

 

 

 

대구에서 출발한 가족들만 총 운행거리가 840km가 됐으니 부산 가족들은 1000km가 훨씬 넘는 기나긴 일정이었답니다.

 

마지막날엔 불청객이 찾아와서 몇몇 가족이 고생하기도 했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가족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행복함이 가득한거 같습니다.

 

#1일차

 

 

 

동민이를 위한 축하 문구가 있는 주문 케익

 

 

 

 

 

하이원 리조트 마운틴 콘도

 

그간 여행 다니며 정말 많은 숙박업체를 이용해 봤지만 이번 콘도의 만족도는 100% 이상입니다.

아주 깨끗한 시설에 편의시설까지 너무 좋네요.

 

예약에 힘(?) 써준 민이 고모 땡큐~

 

 

 

 

 

 

 

 

 

 

 

 

 

 

 

 

 

 

 

 

 

 

 

 

 

 

 

 

 

 

 

 

 

 

 

 

숙소 체크인을 마치고 점심 식사 후 눈썰매장으로 갑니다.

 

민이도 혼자 한번 타더니 접촉사고(?)가 난뒤 아빠랑 같이 탄다고 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

황금동 할머니는 태어나서 처음 타 보셨답니다.

 

 

 

 

눈썰매장에 다녀온 후 여행경비(?)를 마련하고자 카지노를 다녀왔습니다.

정선에 온 이유가 카지노를 가기 위해서라는 소문도 있답니다 ㅎㅎ

 

 

 

 

 

 

 

 

 

 

 

 

 

 

 

 

 

 

 

 

 

 

 

 

 

 

민이 생일 축하식을 거행(?)하고 맛있는 저녁식사 타임..

 

식사 후 술자리가 다시 이어지고 민이 외삼촌은 보드타러 고고씽.

감기 기운이 살짝 있고 체력이 딸리는 아빠는 스키도 패스하더니 젤 먼저 잠들었고 애들은 12시가 넘어서야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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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고모 2013.03.06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웠다니 다행이네. 다음번엔 고모가 더 좋은 숙소 구해준다고. 민이 욱이에게 전해주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