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기상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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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대구기상과학관 ::



오늘 민이네 가족이 찾아 간 곳은 국립대구기상과학관 입니다.

2014년 11월에 지어졌다고 하니 두어달 밖에 안된 새로운 곳입니다.


날씨에 대해 체험하며 배울 수 있기에 좋은 곳이었습니다.

초등1학년인 민이는 조금 어렵기도 했지만 접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구요.


이곳의 모든 이용료는 3D 영화 관람까지 모두 무료입니다.  


영화















하루 전날 아시안컵 축구를 보면서 우리나라는 겨울이지만 호주는 날씨가 여름이라고 했었는데

때마침 시드니의 기온이 나와서 설명해 주기가 쉬웠습니다 ^^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게 모든 스크린은 터치 방식이었구요.














바람의 세기를 체험 할 수 있는 시설입니다.

일반풍부터 태풍까지 바람을 맞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주에 한자시험 6급에 응시하는 민이.

역시 한자로 설명하니 해륙풍과 산곡풍의 뜻을 금방 이해 합니다.


이래서 한자를 배우면 어휘력이 증대 될 수 밖에 없네요.




























사람들이 소파에 죄다 누워 있길래 이게 뭔가 했습니다.

알고 보니 천정에 있는 3D 화면을 보는.. ^^



















태풍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체험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하는 줄 알았던 기상청 예보관 체험입니다.


카메라와 크로마키는 쓸 수 있게 되어 있던데 시간 맞춰서 체험을 하면

다른게 있는지 궁금해 집니다.




























체험 시간도 참고 하세요

















3D 영상관입니다.

공룡을 주제로 한 환경보호 내용의 영상입니다.


상영시간을 확인하시구요..

꼭 미리 표를 받아 두시고 5분전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과학관의 체험 시작 전에 영상관 티켓부터 받아 두시는게 좋습니다.



















































민이네 가족의 총 체험 시간은 한시간반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야외 공원도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날씨가 따뜻해 지면 소풍 겸 나와도 좋을거 같네요.



다시 한 번 와야겠습니다.



:: 국립대구기상과학관 ::


http://msm.kma.go.kr/main.jsp


관람시간 10시~18시

매주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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