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성장일기 #112

가족 사진이야기/민이 성장일기|

생일선물로 대구 할머니께 자전거를 득템한 민이가

자전거에 대한 무한 사랑에 빠졌습니다.

민이 엄마의 각고의 정보수집 끝에 16인치냐 18인치냐 고민하다가

지금은 조금 크긴 하지만 그래도 18인치로 결정했습니다.

색깔도 파란색이 아닌 노란색으로 해서 추후를 내다보기도 하구요 ㅋㅋ










꽃샘추위 때문에 못탄다고 한다면 괜찮다고 끌고 나갈려고 합니다.

첫 운행때는 발구르기도 잘 못하더니 이젠 혼자서도 곧잘 탑니다.

손이 작아서 아직 브레이크를 잡진 못하지만 요리조리 핸들 돌리며

따르릉 따르릉 비켜주세요~ 하는거 보면

한참 잼있나 봅니다.

동네, 대구스타디움, 경주 가리질 않고 자동차 트렁크에

무조건 자전거를 싣고 가자네요..

꽃샘추위가 물러가면 많이 좀 태워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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