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성장일기 #115

가족 사진이야기/민이 성장일기|



노란색 티셔츠를 입혀 놓고 보니 너무 잘 어울리죠?

아무리 5살 꼬맹이지만 모자이크 처리해 주는 센스~


모처럼 농장에서부산 할아버지 할머니도 오셔서함께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

전라도출신이 아니면 암모니아 냄새가 나서 잘 먹지 못한다는 홍어.

신기하게도 오리지널 전라도 출신이신 황금동 할머니(목포)를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도 모두 잘 드시는게 신기하네요.

오히려시큼한 맛이 덜하다고 하시길래 숯불에 구워먹는 초강수(?)를 ㅋㅋ

홍어를 불에 구워 드셔보신분..거의 없으실거 같네요.. ^^


왕벚나무 꽃잎





이시아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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