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성장일기 #52

가족 사진이야기/민이 성장일기|



대낮부터 한잔 했더니 아빠가 잔소리하네... 저쪽가서 한잔 해야 쓰겄구마이~!







민이가 태어난지 458일째 되던날.. 마지막 분유를 먹다... 젖병소독을 졸업하는 엄마가 기뻐합니다. ^^



고개를 삐딱하게 해서 렌즈를 쳐다보는 모습이 뭔가 불만에 가득하네 그려 ㅋㅋ





그러다가 금새 뭐가 저리 좋은지 ^^



청바지 입고 외출전에 한장~!



민이가 갓 태어났을 무렵..

민이 막내 작은 할아버지께서 나중에크면 타라고 4살차이나는 민이 5촌 당숙의 말을 주셨는데

언제가부터 관심을 보이던 민군..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올라타더니 반동을 주면서 타는게..

완전 프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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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HaRu 2008.06.11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주병을 가뿐히들고..어딜가나..ㅎㅎ벌써 그럼 안돼는데..ㅋㅋ

    형님 블러그가 좀 이상해보이네요 정말..먼가 허전한게..ㅡ.ㅡ;;
    빨리 복구되시길...

  2. BlogIcon 분홍양 2008.06.1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 끊었담서요?(민이 우유병에 담긴 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