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성장일기 #61

가족 사진이야기/민이 성장일기|




지난 토요일..

민이 할아버지 생신으로 온 가족이 모인 가창...

빨간 고무대야에서 야외 목욕도 하고

그간 기저귀에 압박 되어 있던 민이의 꼬추가 시원한 바람을 듬뿍 쐬던날.. ^^









소변볼때 옷이 젖을까봐 뒤에서 묶어 놨더니

요즘 한참 먹성이 늘어 쪼매 나온 민이의 배가 웃음을 자아낸다 ^^










할머니, 엄마와 함께 즐거운 댄스타임 ^ㅛ^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하면서

엉덩이를 들썩 거리는 춤을 춘다...

귀여운 녀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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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라이더 2008.07.1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저귀 떼면... 다 키운거다....^^

    아마.. 제수씨도 많이 편해질 듯..

  2. BlogIcon HaRu 2008.07.19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엉덩이 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