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

아빠 사진이야기|





오전 10시부터 간이 천막에서 진행되는 페인팅이 마무리 되면

아티스트와 모델들은 심사위원에게로 향한다...

심사가 마치면 포토존으로 이동해서 촬영시간을 가지게 되는데

일반입장권과 포토존 입장권의 10배의 가격차이가 여기서 나타나게 된다.

포토존에 입장이 가능하면 모델과 밀착 촬영이 가능하나 일반권의 경우

50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촬영하게끔 되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이정도의 거리를 몰랐던터라 실제로 불만들이 많았다..

거리도 떨어졌거니와 포토존의 촬영자들 때문에 모델을 담기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나 역시 일반권의 상황이었다면 입장료가 아까웠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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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HaRu 2008.09.04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석에 들어가셨군요..
    50m라니 정말 너무했네요..ㅡ.ㅡ;;

    • BlogIcon 디통스 2008.09.04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뒤에서 항의 하는 사람 참 많더라..
      그런 사람 보고 돈 주고 온 사람도 따지데...
      억울하면 돈 주고 표 사서 오던지 하면서 ㅋ
      암튼 영 진행이 이상트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