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날..

가족 사진이야기/민이 엄마아빠|


나는 이제 한쪽 눈만 뜨고

한쪽 귀만 열고 한쪽 심장으로만

숨쉴 것이다.

내 안에 있는 당신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아...

다른 한쪽은 모두 당신 것이다

2008. 08. 29.

35번째 생일날 친정 부모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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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gilsup 2008.09.1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수님 생신때군요~^^ 축하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