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 성장일기 #76

가족 사진이야기/민이 성장일기|

민이가 뽀글이가 되었습니다..

부산 할머니 미용실에 따라 갔다가

파마 하는 동안에 설마 가만 있을려나 하는 마음에

시켜봤는데 놀랍게도 끝날때까지 칭얼거리지도 않았다는 동민군..

미용실 원장님도 24개월짜리가 파마 했다는 사실에

너무 놀라워 하고

문화센터에서도 인기스타가 되었답니다 ^^;

모델제의까지 들어왔다는데.. ㅎㅎ




민이 부산 할아버지께서 폰카로 찍으신 사진 ^^




목욕하고 나면 아줌마표 파마 같죠? ^^






20개월째부터 대소변을 다 가리면서 기저귀도 떼어 버린

장한 우리 동민군...

쉬쉬~!

똥똥~!

하면서 화장실 갈때를 얘기해주니 얼마나 기특한지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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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logIcon 고모 2009.04.03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이는 응가도 잘하네. ㅋ